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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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창업가형 인재육성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AI 인프라 기반 소셜임팩트 종합 솔루션 기업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회사가 지난 11년간 축적해온 창업가형 인재 육성 경험과 AI·데이터 기반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소셜임팩트 종합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성과와 중장기 전략 방향을 집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고서는 국제 ESG 경영 지침인 GRI Standards(2021)와 UN SDGs, ISO26000의 주요 원칙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ACT-PRENEUR를 통해 세상을 바꾼다’를 중심으로 창업가형 인재 육성, 소상공인·SME 성장 지원, 브랜드 확산, 임팩트 측정 등 4대 비즈니스 영역의 주요 성과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인 ‘액트프러너(Act-preneur)’ 육성 철학을 구체화했다. 실전형 교육과 AI 코칭 시스템을 결합해 창업가형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소셜임팩트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디임팩트의 창업가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누적 기준 총 1만173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기반으로 산정한 재정 절감가치는 721.9억 원, 지역 정착가치는 453.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주요 ESG 성과도 공개됐다. 회사는 친환경 스타트업 44개 팀을 누적 육성 지원했으며 소셜임팩트 창업가 6487명, 전국 단위 SME 1020명, 글로벌 AI 및 금융리터러시 인재교육 2428명을 달성했다. 또한 2026년 2월 글로벌 비콥(B-Corp) 인증을 취득하며 사회적 가치와 책임경영 체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2024년 대비 2025년 소셜임팩트 실행 기반도 크게 확대했다. ESG 임팩트 측정체계 적용은 55건으로 늘었고 DOGS 창업가 성향분석 데이터는 4447건으로 증가했다. 해외 현지 창업가 육성 규모는 824명, 글로벌 파트너 기관은 160개로 확대되며 일본·인도·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임팩트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정헌 대표는 CEO 메시지를 통해 “더 많은 가능성이 실행으로 이어지고 그 실행이 지속가능한 소셜임팩트로 확산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책임 있는 혁신과 투명한 운영,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소셜임팩트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 사업 고도화, 아시아 진출 가속화,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데이터·AI 기반 시스템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디임팩트는 창업가형 인재 육성, 미래 인재 양성, 소상공인·SME 성장, 지역 활성화, 글로벌 협력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소셜임팩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업이다. 2015년 설립 이후 교육·코칭, AI·데이터, 성과 측정·평가, 후속 성장을 연결하는 창업가형 인재 육성 기반의 소셜임팩트 종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s://v.daum.net/v/20260811104106935?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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