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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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임스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창업 생태계 육성 사례 발표 및 2023년도 ESG 실천 방향성 전망지역정착형 창업가, 중소상공인 역량강화 등 로컬 창업 생태계 육성의 중요성 조명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대표 조상래)가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다양한 기업의 ESG 및 사회공헌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2 언더독스 페이스메이커 세미나’를 성료했다.이번 세미나는 ESG 경영실천을 준비하는 과정이 마치 긴 마라톤과 같은 여정이라는 점에서, 서로가 서로를 독려하여 건강한 완주를 함께 하자는 취지를 담아 ‘페이스메이커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마련되었다.이날 세미나는 ESG 활동이 기업 경쟁력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략적인 실행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대신경제연구소 ESG연구실 오현주 팀장의 ‘기업의 ESG 평가대응’ △SK E&S 기획팀 최은정 매니저의 ‘로컬라이즈 군산 사례로 보는 차별화된 ESG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및 △언더독스 조상래 대표와 박병룡 코치팀장의 ‘ESG 프로그램 기획 워크샵’ 등으로 진행됐다.대신경제연구소 ESG연구실 오현주 팀장은 강의를 통해 ESG는 규제강화 외에도 투자자 및 소비자의 요구로 인해 그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ESG를 트렌드가 아닌 경영전략으로 인식하고, 기업의 ESG 활동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준 중 어떤 평가에 무게 중심을 두고 기업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인지가 기업의 진정한 소통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SK E&S 기획팀 최은정 매니저는 ‘로컬라이즈 군산’ 사업을 사례로 들어, 기업의 활동이 지방소멸 대응에 기여하는 ESG 활동이 될 수 있음을 소개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전략으로 단기적인 인프라 개발이 아닌 장기간의 창업팀 육성을 중심으로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정착형 창업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발전적 교류와 지역 외부 자원 유치 등 부가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설명했다.조상래 언더독스 대표는 “기업의 ESG 경영실천이 점점 중요해지는 가운데, 소셜 임팩트를 필요로 하는 과제들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 “언더독스가 마련한 페이스메이커 세미나를 통해, 지방 소멸과 소상공인과의 경쟁력 등을 함께 강화할 수 있는 창업가 육성 등의 사례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언더독스는 로컬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정착형 창업가 육성 및 중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통한 로컬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정착형 창업교육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전국 단위 창업교육 △소상공인 역량 강화 등 주제별 실제 진행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채성숙 기자원문보기 http://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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